헬스 건강식품/새싹보리

대사증후군 완화에 도움주는 새싹보리 효능 활용법 권장량

건강통통 2021. 3. 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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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천기누설 456회

 

성인병 집합체,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을 방치하면 각종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해 돌연사까지 일으켜 건강을 단숨에 앗아가는 우리 몸속 시한폭탄과도 같습니다. 

 

대사증후군 진단 기준

허리둘레(cm) - 남자는 90 이상, 여자는 85 미만

좋은 콜레스테롤(mg/dL) - 남자는 40 미만, 여자는 50 미만

공복 혈당(mg/dL) - 100 이상

중성지방(mg/dL) - 150 이상

혈압(mmHg) - 130/85 이상

 

5가지 항목 중 3가지 이상 해당되면 대사증후군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국내 30대 이상 성인 5명 중 1명은 대사증후군을 진단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사증후군 고위험군, 자가진단법

무릎을 굽히고 뒤꿈치를 든 상태로 앉아 팔을 앞으로 펴줍니다. 흔들림 없이 20초간 동작을 유지합니다. 이때 하체 근력이 부족해 흔들리면 대사증후군 위험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대사증후군 환자들은 대부분 복부에 내장지방이 많은 체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부에 축적된 내장지방은 언제든지 지방산을 혈액으로 내보내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고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의 역할을 방해해 각종 성인병을 비롯해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심뇌혈관 질환까지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대사증후군 완화에 도움주는 <새싹보리> 효능

새싹보리는 보리에서 싹을 틔운 뒤 약 7-8일 뒤 15-20cm 정도 자란 어린잎으로 보리의 영양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보리는 발아하면서 모든 영양이 새싹으로 집중되는데 보리가 발아 과정을 거치며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SOD라는 항산화 물질을 생성하게 됩니다. 

 

우리 몸속에 활성산소가 쌓이게 되면 혈관 벽을 손상시키고 콜레스테롤을 축적해 대사증후군은 물론 각종 질병을 유발하기 때문에 새싹보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대사증후군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새싹보리 속 폴리코사놀 성분은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는 성분으로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당을 낮춰줘 복부 비만을 유발하는 내장지방 제거와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또 클로로필 성분이 풍부해 뛰어난 항산화 능력을 가지고 있어 혈액순환을 돕고 활성산소를 비롯한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새싹보리 섭취법

새싹보리 분말 1티스푼을 물에 타서 하루 1잔씩 섭취하거나 우유에 타서 식사 대용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새싹보리 활용법

새싹보리 무침

1. 도토리묵 반 모는 1cm 두께로 썰어줍니다. 

2. 양파와 당근 반 개는 채 썰고 새싹보리 한 줌을 씻어줍니다. 

3. 사과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4. 고춧가루 2큰술, 간장, 식초, 참기름을 각각 1큰술씩 넣습니다. 

 

새싹보리 샐러드

1. 파프리카 1개와 방울토마토 4개는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2. 5시간 정도 불려놓은 병아리콩 한 줌은 30분간 삶습니다. 

3. 발사믹 드레싱과 새싹보리 분말 1티스푼을 뿌립니다. 

 

 

새싹보리 섭취 시 주의사항

식이섬유가 풍부해 과다 섭취 시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뿌리를 제외한 새싹보리 잎은 약 한 줌, 분말은 약 1티스푼 이내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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