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이 찾아오는 간의 위험신호! 영양소를 저장하고 해독과 살균을 담당하는 우리몸의 화학공장이라고 불리는 간에 지방이 5%이상 축적이 되면 지방간이 된다고 합니다. 지방간은 술로 인해 생기는 알코올성 지방간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분류됩니다. 지방간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방치하기 쉽다! 초기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지방간 진단을 받고도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지방간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지방간이 지방간염으로, 지방간염이 결국은 돌이킬 수 없는 간경변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해마다 지방간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거에는 먹을 것이 많이 없고 배고팠던 시절이어서 지방간 환자가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풍요로운 생활과 다양한 먹거리들이 생겨났고 바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