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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흉 원인 증상, 노안에 좋은 음식 메리골드 효능

건강통통 2020. 4. 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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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 몸 플러스 191회

 

지속된 기침에 각혈까지! 목숨 위협하는 <기흉> 

단순 감기로 인한 기침은 2주 이내에 증상이 완화됩니다. 2주 이상 기침과 가래가 지속된다면 반드시 다른 질환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기흉은 폐를 둘러싼 흉막강 내에 공기가 차면서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기흉이 생기면 가슴에 압박감이 생기고 기침 등의 증상을 나타냅니다.

 

기흉으로 인해 호흡 곤란 및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기흉은 응급질환 중 하나로 공기를 제거하는 흉관 삽입술을 시행하게 되고 재발의 위험이 있을 경우에는 수술을 권하기도 합니다. 

 

검은깨와 검은콩에는 항산화 성분이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합니다. 안토시아닌은 폐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에 폐를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무에 들어 있는 시니그린 성분은 기관지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무는 타액 분비를 촉진하고 가래를 묽게 만들기 때문에 기침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또 레몬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면역 최전방 <눈코입>이 보내는 응급신호

기침, 콧물, 가래가 바로 눈코입이 보내는 응급신호입니다. 호흡을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오는 각종 유해물질은 1차로 코털이 이물질을 차단하고 2차로 비강 점막의 가느다란 섬모가 유해물질을 차단합니다. 하지만 환절기 건조해진 코점막으로 제대로 정화되지 못하고 콧물, 재채기 등의 염증 반응이 유발되고 폐로 유입되는 공기 필터링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폐 건강까지 악화될 수 있습니다.  

 

환절기의 차고 건조한 공기로 인해서 편도 점막이 건조해지면 입으로 들어오는 유해물질들을 제대로 걸러내지 못하고 바이러스나 세균까지 몸속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천식, 폐렴, 심장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코와 입을 지키는 방법

집에서도 촉촉 마스크를 써라!

건조해진 코와 입을 위한 실내용 마스크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면 마스크에 물을 적신 후 착용하면 됩니다. 코와 입이 건조할 때 10분-15분 정도 실내에서 착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마스크 제대로 쓰는 방법은?

KF는 입자 차단 성능을 표시한 것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증한 마크입니다. 마스크 착용 시 주의할 점은 고정심이 위로 가게 착용한 뒤 코 양옆을 눌러 밀착시킵니다. 코부터 턱까지 모두 덮도록 착용해야 합니다. 

 

마스크 겉면에 오염물질이 묻기 때문에 쓰고 벗을 땐 가능하면 귀걸이 부분만 작용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스크 보관 시에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햇빛에 건조하는 것을 추전합니다. 

 

비교적 구하기 쉬운 의료용 덴탈 마스크는 삼중 구조 필터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덴탈 마스크는 수술 중 액체 오염 방지 목적으로 제작된 마스크로 외출용 마스크가 없을 때 대안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전투력 상승시키는 <녹차 밥>

녹차의 떫은 맛은 타닌 성분인데 타닌의 주성분은 카테킨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바이러스, 항염증 효과가 있습니다. 카테킨 성분은 세포 면역력을 높이고 기관지염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또 녹차의 테아닌 성분은 면역세포의 방어력을 높이고 바이러스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일반 밥에 비해 녹차 밥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30배, 폴리페놀 함량이 40배 증가했습니다. 항산화 활성도가 활발하게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녹차로 지은 밥을 먹으면 면역력을 올리고 바이러스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면역 최전방 눈! 실명 부르는 3대 눈 질환은?

환절기에 눈에 나타나는 증상은 눈물, 건조, 가려움, 침침함입니다. 눈은 외부 정보의 80% 이상을 받아들이는 기관입니다. 만약 시력 저하를 방치하게 되면 그만큼 받아들이는 정보가 줄어들게 되고 뇌 활동도 떨어지게 됩니다. 눈이 보내는 신호를 방치하면 실명까지 부를 수 있습니다. 

백내장

백내장은 카메라의 렌즈 역할을 하는 눈 속의 투명한 수정체에 혼탁이 온 상태입니다.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게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백내장은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로 시력 회복이 가능합니다. 

녹내장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시야결손 및 시력 손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백내장과 달리 녹내장은 수술로 시력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황반변성

눈 속의 눈이라고 불리는 황반은 시세포의 대부분이 모여있기 때문에 시력의 90%를 담당하고 중심시력을 결정합니다. 

노화로 인해 혈류공급이 떨어지면서 노폐물이 축적되면 황반변성이 유발됩니다. 시력 저하는 물론 실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65세 이상 노인 실명 질환 1위가 바로 황반변성입니다.

 

하지만 최근 40-50대 황반변성이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노안이 시작되는 40대 부터 주기적으로 눈 관리가 필요합니다. 

 

눈 건강을 위한 선택 <메리골드>

금잔화로 알려진 메리골드에는 눈 노화를 막고 황반 건강을 지키는 영양소인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풍부합니다. 메리골드 속 루테인+지아잔틴을 섭취하면 눈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눈 노화 막는 메리골드 효능

황반 지키는 짝꿍 루테인과 지아잔틴

루테인은 황반 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시각세포를 보호하고 시력 저하를 예방합니다. 지아잔틴은 황반을 구성하는 항산화 물질인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같이 함유된 메리골드를 섭취하면 황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황반 중심부로 갈수록 지아잔틴의 농도가 2배로 높아집니다. 루테인이 주변 시력을 보호하고 지아잔틴은 중심 시력을 보호하는 성분이기 때문에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황반 색소 밀도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식품별 루테인과 지아잔틴 함량을 보면 브로콜리에는 100g당 1403㎍, 케일은 8198㎍, 메리골드에는 45000㎍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메리골드 섭취 방법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데 지용성 색소이기 때문에 기름 형태로 섭취하면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우선 메리골드가 꽃이기 꽃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은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정한 루테인과 지아잔틴 하루 권장 섭취량은 총 20mg입니다. 안과 질환이 있는 경우 전문의와 상의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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