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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알맹이 83회
다한증이란?
자율신경계 과민반응으로 필요 이상의 땀을 분비하는 것으로 다한증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한 해 12,000여명 됩니다. 일반인이 하루 600-700ml 정도의 땀을 흘리는데 다한증 환자는 2-5L, 일반인의 3-8배 많은 땀을 흘립니다.
다한증이 있는 사람들은 없는 사람에 비해서 뇌졸중 발병률이 1.24배, 심장병 발병률은 1.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한증 관리 방법
적당한 운동으로 땀 배출
운동을 해서 땀을 배출시키면 전신적으로 땀이 골고루 배출되도록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한증에 좋은 연근 섭취
땀 분비 조절하는 홍차팩
홍차에 들어 있는 타닌산 성분이 늘어난 모공을 줄여주는 피부 미용 효과 뿐만 아니라 땀 분비를 조절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1. 우려낸 홍차 티백과 오트밀 가루를 넣고 잘 섞습니다.
2. 다한증이 있는 땀 부위에 팩을 5분 정도 올려둡니다.
다한증 예방법
땀을 줄이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일주일에 4-5회 이상 적절한 운동으로 땀을 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으로 몸 전체에 골고루 땀이 나면서 땀 분비 정상화에 도움이 됩니다.
식습관 개선으로도 예방이 가능합니다. 몸속 수분을 빼는 이뇨 작용을 하는 과도한 지방이나 카페인 섭취는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방이나 카페인을 섭취하면 땀 분비를 증가시키고 땀 체취 발생도 증가시키게 됩니다.
대신 체내에 쌓인 노폐물과 독성 물질 배출에 좋은 녹두나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과일 섭취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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